지금은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 운영 중
지금은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 운영 중
  • 하동뉴스
  • 승인 2024.06.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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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생태해설사회(회장 박영희)는 5일 보도 자료를 통해 송림공원에서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송림 숲 생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하동군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1일 3회(오전 11시, 오후 2시와 3시)에 걸쳐 생태해설사 2명이 참여자들과 함께 송림 숲을 탐방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송림 해설 및 소나무 이야기, 명품 소나무 둘러보기, 섬진강 이야기, 하늘거울 보기 등의 해설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지팡이 잡기, 비석치기 등의 체험 활동도 가진다.

참여 희망자는 지리산 생태과학관의 홈페이지(jirisanesm.or.kr)를 통해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직접 접수할 수 있다.

박 회장은 “하동송림을 찾는 탐방객에게 생태해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하동송림과 섬진강 등 자연을 보전하고 아름다운 하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태해설사회는 비가 내리거나 미세먼지 수준이 '매우 나쁨'일 때와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혹서기에는 프로그램을 중단한다. 하동뉴스 hadongnews8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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